대전광역시, ‘저탄소 녹색성장의 R&BD 허브 City’ 부상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이진옥)는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지난 10~12일,3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한 신재생에너지분야 국제행사 ‘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에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교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전문가와 관람객 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품 및 기술전시회를 비롯해 4대 중점분야 발표회, 국제비즈니스상담회, 우수기술설명회등으로 진행돼 신재생에너지 관련 국내외 첨단기술 R&D 동향과 우수 기술 제품들을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제품 및 기술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55개사(전시부스 70개)가 참여해 행사기간동안 215건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으며 4,500여명이 관람했다.
‘해외비즈니스상담회’에는 해외바이어기업 44개사와 국내외 관련기업 160여개사가 참석해 (주)에이팩이 미국 Zero therm USA사와 Led 조명 연간 1억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20건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4대 중점분야 발표회(10. 11)’에서는 태양광, 수소에너지, 바이오에너지, 태양열 관련 국내외 전문가 120여명이 참여해 해당분야 연구개발 및 제품개발 동향등에 대한 정보가 발표됐다.
행사기간 중 두차례 진행된 ‘기술이전설명회(10. 11, 12)’에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선정된 대전지역 우수 발굴기술 8개가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소개됐다.
또한 폴란드 카토비체경제특구 관계자(Vice president / Mr. Jerzy Loik)가 지난 12일 오후 5시 대전테크노파크를 방문해 글리뷔체 테크노파크와의 교류협력방안, 대전기업의 폴란드시장 마케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네트워크 등에 대해 협의를 가졌다.
(재)대전테크노파크 이진옥 원장은 “최첨단 R&D 관련 인프라 및 우수기술을 가진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 행사가 신재생에너지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대전지역 관련 기업 및 우수기술,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향후 기술개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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