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기업 해외시장 개척 등 글로벌역량 강화 적극 지원

대전--(뉴스와이어)--(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이진옥)가 이달 중 대전지역 중소 벤처기업의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해 홍콩,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시회에 지역 우수기업 18개사를 지원, 참가시킨다고 14일 밝혔다.

대전테크노파크는 IT(정보통신), NT(나노소재), MT(메카트로닉스) 분야 지역중소 벤처기업들의 아시아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나흘간 홍콩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중인 ‘제14회 홍콩 전자 부품박람회(Electronic Asia 2010)’에 지역기업 12개사를 지원해 참가시켰다.

대전테크노파크는 IT분야 5개사(블루웨이브텔, 엠이엘, 넷비젼텔레콤, 쓰리에버,한국인식기술), NT분야 4개사(세주엔지니어링, 제니컴, 티티엠, 알피에스), MT분야 3개사(아이코리아, 위로보, 씨엔로봇) 등 참가기업들에게 전시부스 임차비, 현지통역비, 전시품운송비, 항공료 뿐 아니라 사전조사를 통해 해외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매칭 상담회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전자, 통신, 부품관련 아시아 최대 전문박람회 중 하나인 홍콩 전자 부품박람회를 통해 대전지역 기업들의 아시아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뒤이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 2010’에 참가할 IT분야 6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두바이정보통신박람회를 통해 엘에스텍, 세빈기술, 파이버피어,텔트론 등 참가기업들이 신규 에이전트 발굴 10건,예상 상담액 500만불, 계약예상액 50만불을 달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이를 위해 사전조사 결과 참가기업에 관심이 있는 해외 바이어들을 발굴 기업자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계약과 연결될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 이진옥 원장은 “대전지역 중소 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증대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전시관련 직접비용 지원 외에 해외바이어 발굴, 1대1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등 지원분야를 넓혀 실질적인 수출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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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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