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이영섭주무관, ‘행정안전부 2010년도 중앙우수제안심사’ 장려상 수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자치행정과에 근무하는이영섭주무관(33)은 행정안전부 ‘2010년도 중앙우수제안심사’에서 ‘전통시장, 미래고객을 잡아야 산다’라는 주제의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여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행정안전부 ‘10년도 중앙우수제안 심사는 ’09. 7~‘10. 6월까지 1년동안 중앙부처·지자체가 우수제안으로 추천한 190건중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치고 최종 종합심사를 거쳐 총99건을 선정, 포상하였으며 이 주무관의 제안은 ‘전통시장의 미래 잠재 고객인 초·중·고등학생으로 하여금 전통시장의 존재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면서 실물경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전통시장 직업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중소기업청 우수제안공모에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최종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더욱 값지다고 할 수 있다.

이 주무관은 “평소 대전지역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던 중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되었으며, 중소기업청에서도 이런 저의 제안에 공감하고 내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검토한다는 얘기를 들어, 단순한 머릿속 아이디어가 시책으로 추진된다고 하니 여간 설레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도 대전 시정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주무관은 지난 2004년 행정7급으로 공무원을 시작, 중구 경제과,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공보관실 등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고, 현재는 대전시 자치행정과에서 지역여론수렴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이 주무관은 중구 근무시 원도심 활성화전략인 ‘웰컴투 챌린지숍’사업을 착안, 원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대전시에서는 “이 주무관의 수상은 다른 공무원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며, 제안제도가 건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문화로 정착되도록 앞으로 시민과 공무원의 우수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치행정과
담당자 고명주
042-600-234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