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규, 제7대 대전지역 상용직노동조합 위원장 당선

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상용직노동조합은 대전지역 상용직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김이규(37세, 대전시청 대중교통과)씨가 단독 출마하여 제7대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상용직노동조합은 대전시청과 5개 구청에서 공공서비스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였으며, 선거 결과 조합원 유권자 411명중 79.3%인 32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286명이 찬성함으로써 득표율 87.7%를 얻어 출석조합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으며, 위원장 임기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012년 10월까지 2년이다.

김이규 당선자는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근로여건 개선 및 복지수준 향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위원장 선거와 함께 치뤄진 임원선거에서는 수석부위원장에 장명수(58세, 유성구청 건설과), 사무국장에 송인백(43세, 중구청 건설과), 회계감사에황인용(47세, 상수도사업본부)과 홍두표(36세, 중구청 건설과)씨가 각각 당선되어 차기 조합을 이끌어 가게 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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