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시장, 여성정책 전담기구 신설
염홍철 대전시장은 15일 대전여성단체연합(대표 김경희) 임원진과 ‘금요민원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여성가족정책연구 전담기구를 신설하고 전담 연구인력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날 ‘금요민원실 시민과의 대화’에는 김경회 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를 비롯한 대전여성단체연합 소속 6개 단체 임원진과 관계 전문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 여성정책 전반에 걸친 발전방안을 논의 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희 대표는 여성?가족연구 전담기구 설치, 여성정책 관련 예산 확대, 성주류화 거버넌스 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고 여성정책을 보다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입장에서 접근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염 시장은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다”며 “여성단체에서 건의한 정책과제들을 적극 수용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여성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염 시장은 또, 여성장애인 지원센터를 설립해 장애여성의 자활을 돕는 등 여성들의 일자리 확충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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