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새생명 탄생축하 부부음악회’ 개최
이번 음악회는 임신과 태어날 새생명 탄생을 축하하고 아울러 임산부와그 가족,예비부부, 신혼부부들의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하는 기회를갖고자 마련하였다.
또한, 임신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출산 친화적 문화 및 임산부가 존중 배려 받는 사회 분위기 확산하기 위함이다.
음악회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주관으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되며, 드보르작 ‘카니발 서곡’, 앤드루 로이드 웨버 뮤지컬 ‘캣츠중 ’메모리‘, 존 캔더 ’뉴욕, 뉴욕‘, 프랭크 와일드혼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중 ’지금 이순간‘ 등 주옥같은 명곡이 펼쳐진다.
초대권 배부는 5개구 보건소, 산부인과 50여곳, 악기사(코스모스악기, 야마하 대명악기, 동양악기, 심포니악기 등), 문화원, 지역문화회관(중구, 서구, 유성구),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음악대학교(침례신학대학교,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에서 배부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음악회를 통해 태아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아울러 임신이 가정과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고 행복한 가치임을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저출산 해결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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