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주부모니터단 소외이웃에 온정의 손길
주부모니터단 회원들은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 관내 어려운 시설을 방문하고 쌀 20포, 내복 20벌, 감자(20kg) 5박스, 휴지, 샴푸, 섬유유연제 등 163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주위의 관심이 적어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 중 동구 대별동 ‘더불어 사는 마을’, 대덕구 중리동 ‘광염 이웃사랑의 집’, 서구 정림동 ‘돈 보스코의 집’을 방문하여 온정을 베풀었다.
이 날 이숙자 대표는 “각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의류, 잡화, 도서 등을 모아 알뜰매장을 운영하여 수익금을 마련하였으며, 회원들의 뜻이 모아져 어려운 시설을 방문하여 도움을 주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 생활공감주부모니터단은 독거노인 쌀 나눔 봉사, 장애인과 행복한 나들이, 천안함 추모식수, 하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희망과 긍정의 해피메신저로 알려져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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