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날아오르는 꿈, 판화와 북아트’展 개최
아트북(ART BOOK)은 내용의 기획에서부터 그림과 텍스트의 구성, 제본과 표지 제작 그리고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이 작가에 의해 만들어 지는 독특한 예술영역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박운화 북아티스트의 협조로 동판화 북아트를 접목시킨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고이 접어 책갈피에 넣어두었던 소중한 꿈이 책을 펼침과 동시에 날아오르는 모습을 나비로 형상화한 작품 ‘날아오르는 꿈’을 비롯하여 새와 나비가 전해주는 반가운 편지를 판화로 표현한 ‘먼데서 온 편지’, 학창시절 곤충채집의 향수를 담은 ‘채집일기 1’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프랑스어로 ‘미술가의 책’이라고도 불리우며, 책과 미술이 결합된 예술장르인 북아트 작품들을 통해 전통적인 책 읽기가 아닌 방식으로 책을 느끼고 책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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