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한국DB진흥원, 19일 ‘2010 DB 그랜드컨퍼런스’ 개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데이터베이스 그랜드 컨퍼런스는 국내외 유명 석학 및 전문가를 초빙하여 최신 데이터베이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데이터베이스 관련 국내 최고의 컨퍼런스라 할 수 있다.
이번 2010 데이터베이스 그랜드 컨퍼런스는 ‘新성장동력의 핵심 인프라, 데이터베이스의 미래를 생각합니다’라는 주제로 데이터베이스가 진일보할 수 있는 가치제고방안 및 기술,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선 오전에는 데이터 관리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인포메티카(Informatica)사의 MDM 마케팅 책임자인 레비 쉔커, 메인메모리 DBMS 분야 1위 기업인 알티베이스의 최용호 대표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마스터데이터 관리, USN(Ubiquitous Sensor Network)환경에서의 동적 데이터 활용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4년 연속 전자정부 세계 1위를 차지한 서울특별시, 보증기관 최초로 데이터 품질관리 인증(DQMC)을 획득한 대한주택보증 관계자 등이 공공DB 개방 정책과 이슈, 공공기관의 데이터 품질관리 성공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데이터베이스 최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10월 15일까지 온라인 사전접수(www.kdb.or.kr)를 통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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