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강화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10월18일부터 ´11년 4월말까지 도,축산위생연구소 및 시·군에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방역기관별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난 ´08년도에 우리 도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여 1,000억원정도의 직접피해가 발생한 바 있음.

이 기간중 추진되는 주요 방역대책으로 내년 4월말까지 방역기관에 AI 방역상황실 설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의심축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도내에 사육중인 종오리·육용오리 전 사육농가에대하여 AI 바이러스 검사 확대(11월, 1월, 4월)로 위험요소 사전검색, 과거 발생시군(익산·정읍·김제·순창)의 사육중인 가금류의 임상예찰 확대(1회/주→2회/주), 농가 스스로 소독 등 차단방역 활동을 유도하기 위하여 현수막 게첨, 방송·언론보도, SMS 문자발송 및 홍보물 배포 등 교육·홍보를 집중적으로 강화 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금강하구둑, 만경강, 동림저수지, 고부 및 용동들녘 등) 주변에 대한 농경지 갈아업기, 하천변 소독 및 주변농가에 대한 소독활동을 강화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차단하여 AI 청정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동물방역담당 박태욱
063-280 - 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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