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청소년지도자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10월 1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송파구 방이동)에서 전국 청소년지도자 1,200여명이 참석하는‘2010 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지도자대회’는 전국의 청소년지도자들이 청소년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교류와 화합을 통하여 청소년지도자로서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 2005년부터 시작하여 6회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만남+소통+공감=청소년지도자의 행복”을 주제로, ‘제1부 창의적체험활동 설명회’와‘제2부 기념식’,‘제3부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학부모, 대학관계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와 함께, 2009년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2011년부터 시행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소개하고 활동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에서는 ‘청소년 자치활동’, ‘또래상담’, ‘환경미화 자원봉사’, ‘직업체험’ 등 우수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 등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교육과학기술부 ‘창의체험 통합정보넷’ 및 ‘창의적 체험활동종합지원시스템’ 과 연계·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본행사로 진행되는 제2부에서는 “제4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 수정·보완(안)”의 주요내용과 현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활동, 단체활동, 상담 및 보호 사례도 소개된다.

이어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올해의 청소년지도자’로 선정된 8명의 모범 지도자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하고, 청소년지도자로서의 본분과 책무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3부에서는 청소년지도자들이 그룹사운드 공연등 다양한 장기자랑을 선보이며, 청소년지도자간 우의를 증진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이복실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청소년지도자대회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땀흘리는 우리 청소년지도자들이 더욱 큰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감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과장 박난숙
02-2075-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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