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년만의 더위가 온다는 올 여름, 여름이 이미 찾아와 더위가 시작되었다. 더운 여름을 이기기 위한 방법으로 에어컨, 아이스크림, 짧은 옷 등이 있겠지만,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공포영화관람만큼 그 여운이 오래 남는 것도 없다.

국내최대영화사이트 맥스무비(www.maxmovie.com)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할 공포영화 시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혼과 함께하는 <그루지> 시사회’, ‘<링2> 야밤 공포시사회’, ‘단 1커플만 관람하는 <링2> 공포시사회’, ‘13일의 금요일 밤에 관람하는 <하우스 오브 왁스> 공포시사회’, '우황청심환 먹고 보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시사회'가 바로 그것.

먼저, ‘영혼과 함께하는 <그루지>시사회’는 원한(怨恨)에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컨셉에 착안한 시사회로 영매를 통해 영혼을 불러 영혼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사회다. 영화상영 전 국내 최고 영매사 장윤정 선생이 소혼 의식을 통해 영혼을 부른 후 영화를 상영한다. 영혼을 불러 함께 관람하는 시사회인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의료진과 엠뷸런스를 영화관에 준비시켜 놓고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장이 약한 분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은 참가신청을 하지 말아달라고 맥스무비측은 밝혔다. 오는 5월 25일(수) 오후 9시에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보극장에서 개최되는 본 시사회 응모는 오는 23일까지이다.

두 번째, 밤 0시 2분에 시작되는 ‘<링2> 야밤 공포시사회’는 뭔가 일어날 것 같은 시각인 자시(子時)에 영화를 상영해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공포감을 더욱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필름포럼(구 허리우드)에서 5월 24일 0시 2분(월요일에서 화요일로 넘어가는 밤)에 개최되는 본 시사회 응모는 오는 20일까지이다.

세 번째, ‘단 1커플 <링2> 공포시사회’는 5월 27일(금) 오후 8시 남산 CJ본사에 오직 1 커플만 초대해 <링2>를 상영하는 것이다. 공포영화라는 것이 함께 봐도 무서운데, 어둡고 밀폐된 공간에서 단둘이 영화를 관람해 공포감은 더욱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응모자는 오는 25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에 ‘우리 커플이 <링 2> 공포시사회에 꼭 참여해야만 하는 이유’를 한 줄로 적어 응모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 예정인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시사회는 전 참석자에게 우황청심환을 제공해 시식 후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영화가 잔혹하고 무서운 만큼, 참석자의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위 공포체험 시사회 이벤트 응모는 맥스무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맥스무비 개요
국내최대영화사이트로 영화정보부터 예매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웹사이트: http://www.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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