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산림청, 한국마사회 주최로 제9회 산의날 기념행사 일환으로 (재)한국녹색문화재단 주관 산림을 이용한 건강과 휴양적 기능에 대한 세미나를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시형 박사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특별강좌, 박범진 충남대 산림자원환경과교수의 산림치유 일본사례를 발표하게되며 전문가와 함께한 이번 세미나는산림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대전시민 및 보건의료분야 종사자, 산림분야 관련대학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 많은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노후 준비를 위해 산림의 치유기능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에 국민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건강증진 활용인 “산림치유(Forest Therapy)”에 대한 대국민 홍보의 기회를 마련하고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산림문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국민참여형 산림정책 수립과 시민들이 주도하는 산림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이번 세미나의 성과를 분석하여 이후 학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산림휴양기능 보완 및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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