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우리고장 산촌마을 주민들이 기르고 만든 친환경 고품질의 농·임산물을 홍보하는 ‘산촌생태마을 농·임산물 전시 판매전’을 개최한다.

행사는 2010. 10. 19 ~ 11. 21일까지 한 달 동안 내장산 자락에 있는 순창군 복흥면 소재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임시 부스를 설치하여 운영하게 된다.

금번 홍보전에는 6개 시·군 10개 마을이 참여하는 데, 정읍구장마을의 꾸지뽕잎차, 무주 상덕마을의 호두·찰옥수수, 진안 둥근마·홍삼액 등 각 마을에서 생산하는 20여 가지의 농특산물을 전시 홍보하고, 11. 5 ~ 11. 7일까지 3일간 산림박물관 앞마당에서 판매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당초에는 홍보기간 동안 전시·판매전을 동시에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가을철 농번기로 인력운영 등에 어려움이 있어 판매전은 3일간으로 단축 운영하고 좋은 반응이 있을 경우 향후 정례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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