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식품 업계의 위기 예방과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강화할 수 있도록 10월 25일(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평구 불광동 소재) 대강당에서 ‘식품 산업체 위기관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 제조·수입·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은 ▲식품업체의 위기관리 사례 발표 ▲식품 산업체의 위기 유형과 대응방안 교육 ▲언론에서 바라보는 식품 산업체 위기 대응 강의 ▲중소기업 컨설팅 비용 지원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식약청은 식품 업체 위기관리라는 주제로는 처음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업계의 관심과 참여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식품안전관리 시스템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식품 업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10.21(목)까지 ‘한국식품공업협회’ 홈페이지(www.kfia.or.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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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예방정책과
과장 서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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