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대표, 부천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이 취임식과 한마음체육대회 참석
한 대표는 축사이후 호남지역별, 부천시 동별 호남향우회를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인사를 나눴으며, 행사에 참석한 향우들은 “민주당을 꼭 지켜달라”, “부천에서도 민주당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민주당이 수권정당으로 정권을 재창출하라”며 격려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재부천시무안군향우회에서는 홍탁(홍어와 막걸리)으로 축배를 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기선, 원혜영 열린우리당 의원, 김문수 한나라당 의원, 홍건표 부천시장 등 50여명의 지역 정관계인사들과 충청향우회장, 영남향우회장, 강원향우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인사와 격려인사를 보냈으며, 부천시 호남향우들이 2000여명이 참석하여 흥겨운 한마당잔치를 가졌다.
◎ 한화갑 대표 축사
이런 행사에 참석하면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 호남 향우들이 맨 주먹 불끈 쥐고 경기도를 개척했다. 더욱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향우들이 돼 달라. 그리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서 고향을 사랑하는 선구자가 돼 달라. 여러분의 힘이 부천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달라.
2005년 5월 14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