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세계관광음식브랜드 박람회 성료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 15일 KORTA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막한 ‘2010세계관광음식브랜드박람회(Deli' Tour Show)’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0대전 충청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15일부터 10월 18일까지 4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190여기관 및 업체, 300부스에서 ‘스토리가 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테마관광’ 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유명음식 전시와 판매 및 관광홍보전을 펼쳤다.

행사기간중관람객수는 7만여명이 다녀갔으며 이중외국인은 4천여명으로특히 16일에 개최된 락페스티발을 참여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외국인이모였으며토요일과 일요일에 관람객이 집중적으로 다녀갔으며,이는 휴일인데다 대전열기구 축제와 대전국제바텐더대회, IAEA FEC, 세계인어울림한마당행사 등이 동시에 열려 시너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개막식의 대전대표음식 시식퍼포먼스에서는 관람객 일시에 모여 북새통을 이루었으며,터키케밥, 인도 탄두리치킨등 해외음식,뉴질랜드관광청의 즉석사진촬영, 이스라엘부스의 사해 팩체험, 전통주 시음코너, 속초아바이 순대, 춘천막국수등이 인기가 있었으며 이외에도 의료관광, 여행정보부스와 인천시청 등 지자체 홍보관에도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다.

시 관계자에 의하면 “대전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박람회로 해외관광청과 지자체 등, 참여국가와 지역을 알리고 대전도 알리는 상생 홍보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재과
담당자 안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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