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20정상회의 개최 대비 시설물 일제점검
대전시의 이번 점검은 사회기반시설인 도로, 교량, 터널 등 8개 분야와 시설물과 재난취약시설물, 다중이용시설물, 대형공사장에 대하여 안전관리 상태인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분야 관리실태 일제점검 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예방하고 G20정상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설물 실태점검을 시 및 산하기관, 자치구와 함께 실시하며 점검결과 미비사항은 즉시 시정 보완 조치토록 하고 만약에 사태를 대비해 관리주체와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국가적인 중요행사 기간에 만에 하나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된다면 안전한 도시 대전에 대한 이미지가 실추 될 것으로 판단 주요시설물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G20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위해 재난사고 예방과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함은 물론 긴급 상항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하겠다”고 강조 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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