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과 대화의 날’ 정례 운영 및 현장방문 실시
소통과 융합, 열정과 도전, 균형과 상생이라는 3대 시정원리와 3대 핵심사업, 5대 시정목표와 20대 과제 및 5대 경제기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수도 인천’으로 힘차게 비상하고자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토론을 통해 슬기로운 지혜를 집약시키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특히, 시민들로부터 애로·건의사항을 시장이 직접 듣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시민과 대화의 날’을 매월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현장방문’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대화의 날’은 단순 민원이나 전자민원으로 처리가 가능한 사안보다는 시장을 직접 만나야 할 필요가 있는 민원이나 제안을 가지고 시장과 대화를 통해 의견을 개진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민들은 시장을 만나서 그동안 해결되지 않은 오래된 지역의 숙원사항이나 평상시 갖고 있는 전문적 지식 또는 의견, 시정발전을 위해 소홀히 하고 있는 부분 등에 대한 시장과의 소통의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접속 후 인천사랑 시장실 → 시장과의 대화신청을 클릭하고 신청사연을 기재하면 순차적으로 시장과 만나게 된다.
이렇게 시장과의 만남을 통해 건의된 내용들은 시정의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이 동참하는 시정수행과 시민과 함께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고자 하는 송시장의 뚝심 있는 의지가 담겨 있으며, 송시장이 평상시 주장하는 “시민과의 소통의 장”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와 병행하여 ‘현장방문’도 추진하게 되는데 현장방문은 별도로 방문하는 것보다 군·구 초도방문을 통해 요청된 주요 재개발사업현장, 상습수해 등 재난취약지역, 대형개발사업장위주로 실시하고 시급히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함으로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이 현장에서 해결되어 실질적으로 시민들에게 체감온도를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방문을 통해 즉시 해결이 곤란한 사항은 지역주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에서의 새로운 문제점을 발굴 하여 향후 보완대책을 마련해주고 또한, 추가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능동적인 현장행정을 수행키로 했다.
제일 먼저, ‘용현 갯골수로’ 와 ‘소래생태공원’ 등을 방문해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아 나설 예정인데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 “시민과의 대화의 날” 운영과 “현장방문”을 통해 송영길 시장의 공약사항이었던 “시민과의 대화 정례화”의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건실하고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라 하겠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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