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오는 11월 11일 ∼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층건물 화재 등 우발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하여 주요행사장에 대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했다.

특히, 10.20(수) 10:30 중구 남대문5가 소재 밀레니엄힐튼과 강남구 대치동 소재 파크하야트 호텔에서는 민·관·군 간의 상호 공조를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G20 주요인사의 비상시 고층건물에서의 피난로 확보 및 구조작전을 펼쳐 신변안전 확보에 역점을 두고 실시된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태세를 다시한번 점검해 보고,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함으로써 모든 위협 요인으로부터 안전을 지켜, 성공적인 서울 G20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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