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6대 문화축제 대중교통 이용 하세요”
먼저, 한옥마을내의 코아리베라 주차장이 기존의 주차장 사용에서 전주비빔밥 행사장으로 이용되면서 내방객 및 관광객들의 주차문제가 더욱 심각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음식관광축제와 발효식품엑스포가 열리는 월드컵경기장 인근도로 또한, 주말-10.23∼24.(2일간)을 이용한 관람객 급증과 예식장을 찾는 하객들의 인파 가중으로 인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절실히 요구된다.
전주시에서는 주차문제 해소와 관람객들의 관람 편의를 위하여 한옥마을 리베라호텔 , 전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셔틀버스 임시승강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 운행(붙임)과 동시에 행사장 인근 불법주정차 지도단속을 병행 할 예정이다.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한정된 공간에서 많은 행사가 동시에 개최 됨으로써 차량을 이용한 방문객들이 한꺼번에 몰려 자칫 행사 본질을 훼손할 수 있다.”고 밝히며, “불편하더라도 수요량이 많은 시내버스, 셔틀버스, 택시를 이용하여 관람 해 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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