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전한 회계처리 기준 제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19일(화) 도 인재개발원에서 도 산하 25개 및 시·군 산하 42개 등 모두 72개 공공기관의 회계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한 첫 회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의 투명성 및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방공공기관의 적법한 지출 및 통일된 회계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개최된다.

교육은 관련 업무 근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회계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례중심으로 진행된다.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대한 교육은 다년간에 걸쳐 공공기관에 대한 감사 및 교육경험이 풍부한 감사교육원의 김학순 교수가 진행하고, ‘복식부기 회계처리 방법’에 대한 교육은 도내 다수의 공공기관에 대한 회계감사 및 감사보고서를 맡아온 강희진 공인회계사가 진행한다.

이와 같은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공공기관 회계담당자들의 전문적인 지식 습득과 세출집행 및 통일적인 복식부기 회계처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자칫 도덕적 해이에 빠져 방만한 운영을 하기 쉬운 공공기관의 건전재정성 및 책임성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공공기관 회계담당자들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회계과
복식부기담당
031-8008-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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