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문화시설 공동건립 최초사례 -
문화재청에서는 박물관 건립에 대한 부지와 전문적인 지식 등을 제공하고, 경기도는 자체 예산과 인력을 활용하여 박물관을 건립키로 하는 등,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상호 협력하여 전 국민적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상생의 모델’로써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재청과 경기도는 세종대왕 박물관을 조속히 건립하여 이 곳을 찾는 모든 국민들로 하여금 많은 교훈을 얻고 한층 수준 높은 문화생활 영위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펼치기로 하였다.
- 체험·교육의 장으로 건립 -
세종대왕 박물관은 1,800여평 규모로 총 6개관으로 건립할 예정이며 제1관은 정치·사상, 제2관은 한글, 제3관은 문화, 제4관은 과학기술, 제5관은 대외정책, 제6관은 I·T로 보는 세종대왕 등 세종대왕의 업적을 집대성하여 21세기 대한민국 발전의 기초로 삼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또한 단순한 전시기능에서 탈피하여 세종대왕의 민본정신과, 과학정신·실용정신을 직접 체험할 현장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기존 박물관과 차별화 할 계획이다
- 주변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방안 구축 -
세종대왕 박물관 건립으로 인근의 여주, 이천, 광주의 도예촌, 신륵사, 목아박물관 등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접목되어 문화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당부서 : 문화관광국 문화정책과 (031-249-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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