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역전지하도상가 실내 공기상태 “아주 깨끗합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7일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실내공기질측정센터)에 의뢰하여 지하도상가의 공기상태를 측정한 결과 유지기준 항목모두 법정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와 비교하면 미세먼지 등 4가지 측정항목 모두 개선되었다.
공단은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해 역전지하도상가의 실내공기상태를 매년 측정하는데 금년 미세먼지 농도는 1㎥ 당 38㎍(마이크로그램)으로 2009년 46.0㎍ 보다 개선되었다.
이산화탄소 농도는 지난해 488ppm에서 455ppm로, 폼알데하이드는34.5㎍에서 33.3㎍로 옅어졌고, 일산화탄소 역시 1.21ppm에서 0.55ppm으로낮아지는 등 전반적으로 지하도상가 공기상태가 쾌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상가 지하공기 관리를 위해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을통해 실시간 점검하면서 만일 저하될 경우 급?배기팬을 가동하는 등 항상쾌적한 쇼핑환경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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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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