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심양사무소, 또 1,500백만원 수출계약 체결
대전의 헵시바는 최근 심양사무소에 ‘옥 제품’ 원료 수입에 필요한 시장 조사, 단가 조정, 통번역 등을 의뢰한 결과 심양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중국 G기업과 ‘옥 구슬’ 9만개 1천5백만 원 규모로 협상을 실시하였으며, 우선 3만개를 시범적으로 거래하고 추후 ‘옥 원료 공급에 대한 한국총판계약’을 체결 한 후 점진적으로 거래량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IT기업인 M사는 자사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인력 3명을 심양시 산하기관에서 운용중인 인력으로 충원하기로 계약 했으며 앞으로 수요 발생시 마다 지속적으로 거래해 나가기로 하는 등 심양사무소와의 협조속에 다방면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가기로 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해외사무소를 통해 앞으로도 대전기업의 중국진출 및 판로지원 뿐만 아니라 기업이 필요로 할 경우 중국의 질 좋고 저렴한 원자재 등을 찾아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협조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업경쟁력을 확보 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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