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월드컵볼링경기장 활성화로 지역경제 효과 톡톡
지난해 9월에 월드컵경기장내 유휴공간에 민자를 유치 대전시에서 마련한 볼링경기장은 지난해 치러진 제90회 전국체전과 올해 3대 체전 볼링경기장으로 사용되었으며 생활체육시설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월드컵볼링경기장은 최적의 교통여건,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 또한 최첨단 시스템 시설을 갖춘 국제규격의 볼링장(32레인)으로 그동안 수차례의 크고 작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훌륭한 볼링경기장으로 호평을 받았고 최근에는 각 시도 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대전시민들의 건전한 모임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볼링경기는 타 종목과 달리 대회기간 6∼7일동안 경기에 참여하여야 하는 경기운영 규정으로 각지에서 온 선수들은 도착한 날부터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우리시에서 숙박, 음식, 교통, 관광시설을 이용함으로 각 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미치는 공공체육시설이다.
지난해 10월 제90회 전국체전 볼링대회를 시작으로 1년 동안 크고 작은(전국체전, 3대 체전, 스톰 컵 프로볼링대회 등) 20개 대회를 개최하며공식집계 7,500명(선수 및 임원)이 다녀가 3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을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히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월드컵볼링경기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엘리트 및 생활체육동호인 욕구에 맞춰 새로운 시스템 도입 등 과감한 재투자로 각종 전국대회 및 국제오픈대회를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또한, 건전한 생활체육문화 조성에도 기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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