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0.21~10.24일까지 쌀·약선 음식 및 가공품 전시관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최근 식습관의 변화에 따라 만성질환 및 성인병의 위험요소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건강과 관련된 먹을거리와 기능성 음식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10.21일부터 10.24일까지 (4일간) 한국음식 관광축제 기간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품질 좋은 전북의 쌀과 우리 몸에 좋은 약식 재료를 이용하여 현대인의 건강과 입맛에 맞는 쌀·약선음식 및 가공품을 전시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오셔서 관람해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약선이란 “약으로 먹는 음식” 또는 “ 약이 되게 먹는 음식”이란 뜻으로 식용 약재와 식품을 배합하는 경우와 단순히 식품만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북음식연구회에서 떡샌드위치 등 우리쌀 음식 20여점과 미나리설기떡, 닭안심호박오리찜, 고구마송편 등 시군의 특색있는 특산품을 이용한 68여점의 다양한 약선음식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동안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농촌여성 소득원 사업장에서 생산한 쌀·약선 가공품을 한자리에 전시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해 맛과 멋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는 차원이다.

또한 오색미를 이용한 쌀비누, 오미자를 이용한 건강보조식품 및 화장팩, 허브가공품 등 시군의 특산품을 이용한 가공품이 9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쌀과 쌀가루를 이용한 간편식 개발 등 쌀소비 촉진에 힘쓰고, 차세대, 소비자, 농업인 등 대상별 차별화 된 전통음식 교육으로 전통식문화 우수성 확산 및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및 한식세계화를 위한 교육, 홍보 거점조성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기술원
자원식품과 생활지도사 이정임
063-29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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