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가을철 나무심기 본격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및 저탄소·녹색성장 기반구축을 위하여, 올해 2,441ha의 조림을 계획하여 지난 봄철에 2,018ha(83%)를 완료하였고, 가을철에도 용기묘와 분뜨기 대묘 등을 423ha에 심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가을철 나무심기는 익산시 등 10개 시·군에 경제수종인 소나무 용기묘 20ha와 상수리 용기묘 60ha를 비롯하여, 생태조림 200ha, 유휴토지조림 108ha, 큰나무 공익조림 21ha, 소득증대조림 14ha 등 모두 423ha에 10월중순부터 11월말까지 추진하게 된다.

나무심기는 보통 봄철에 이뤄지지만, 용기묘나 분뜨기 묘목은계절의 영향이 적고 그해에 새 뿌리를 형성하여 빠르게 생장을 개시하는 등의 장점이 있어 가을철에 심어도 적합하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담당자 박을수
063-28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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