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부당거래’에서 부와 명예를 갖춘 엘리트검사로 분한 배우 류승범은 멀티샵 블리커와의 화보촬영을 통해 뉴욕 2540 남성의 컨템포러리 감성을 표현했다.
*블리커: 뉴욕에서 활발하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대표적인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한곳에 모아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남성 편집 매장으로, 국내에는 2010년 8월말 제일모직이 선보임.
류승범은 이번 화보를 통해 댄디하면서도 이지한 믹스매치 코디룩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올 가을 뉴욕의 쉬크룩을 담아냈다. 특유의 유쾌함과 카리스마로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적이고 쉬크한 뉴욕 도시남 스타일을 류승범식으로 재해석했다”며,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의 트렌치코트와 랙앤본의 울 코트, 빈스의 니트 카디건 등 블리커의 아이템들이 ‘류승범 스타일’로 거듭났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류승범과 함께한 멀티샵 블리커의 단독화보는 하이컷과 하이컷 홈페이지(http://www.highcut.co.kr)를 통하여 공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cheil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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