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계기로 미주한인상공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도를 알리기 위해 발 빠르게 최근 탑승객 10만 여명을 돌파한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에 몸을 싣게 했다.
열차내에서는 무료와인을 카페에서 마음껏 들면서 모국의 가을 정취를 느끼도록 배려하였으며 열차 내 이벤트공연으로 섹스폰과 통기타 연주로 한껏 기분을 내게 했다.
또한 지난 8월에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안동 하회마을도 탐방, 관람하면서 경북문화를 보고 모국에 대한 발전상과 우수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양측의 업무제휴 협약 체결은 지역기업의 수출촉진, 투자유치 등 다양한 상호 교류를 통한 경제협력 뿐 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문화, 관광 등으로 이어져 조국에 대한 이해를 더 한층 깊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 참석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정주현님은 “그간 몰라보게 발전한 대구, 경북을 방문하면서 문화, 관광을 통해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경상북도에 감사하다면서 미주한인상공인협의회 차원에서 경상북도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한상대회에 참가한 각 국의 한상들을 대상으로 10. 22(금)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민족의 자존심인 독도를 방문하기 위한 일정을 만들어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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