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대구시, 해외동포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제9차 세계 한상대회는 21일(목)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며, 전 세계 40개국에서 내외동포 경제인 3,200여명이 참석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 및 상담회, 한상과 국내 기업인간 1:1 비즈니스 상담회가 있으며, 10월 21일 개최하는 대구·경북 투자유치설명회와 첨단 IT산업의 중심지 구미 LG전자 등 산업체 방문한다.
경북도는 투자유치상담센터 운영과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우리 도의 친기업적 경제정책을 소개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경북의 투자환경과 지역여건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등 경북투자분위기를 조성 투자유치는 물론 좋은 일자리 창출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특히 교포자금을 지역 투자로 이끌어내기 위해 투자유치상담센터를 운영 고객을 감동시키는 1:1 상담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북의 우수한 투자여건을 소개하고 상담기업과의 인적네트워크 연결 국내외 투자유치 거점을 다변화한다.
경북도는 행사기간안 “경상북도 투자유치상담센터 운영하고 있으며, 개막 당일 한상 50명이 상담센터를 찾아 경북의 투자여건과 환경, 인센티브 제공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구체적인 투자협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최영우)와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정주현)간의 양해각서(MOU)을 통해 향후 양 기업인들간의 투자 및 수출상담을 민간차원에서 활발하게 추진키로 했다.
이번 행사 마지막 날인 21일 오후에는 이광희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이 외국에서 참가한 한상 10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민선 5기 들어 경상북도는 “투자유치 20조” 달성을 위해 △외부전문가를 단장으로 하는 투자유치 특공대 결성 △투자유치 본부 및 일자리 추진본부 신설 △ 투자유치 사후관리팀 신설(5급 팀장) △투자유치 서울센터 설치 등 민선5기(7월 1일부터)부터 현재까지 12개기업 1조 8천억원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켜 투자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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