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에서는 지난 ’09년 8월에 반월당역 수유방에 개소한 이래로 시민들의 반응과 이용실적이 좋아 젖먹이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하여 10월 21일부터 2호선 두류역에도 수유방을 개소한다.

‘두류역 수유방’은 유아동반 고객이 많은 2호선 두류역에 35㎡정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8월 내부공사를 거쳐 9월 아기물품 비치와 실내 인테리어를 마친 상태다.

수유를 할 수 있는 내실과 휴식공간인 외실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엄마들의 키높이에 맞게 주문제작한 기저귀 갈이대와 대형 아기침대를 비치하여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기자기한 조명과 시계, 거울 등으로 한껏 멋을 내 2호선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두류역 관계자는 “앞으로 수유실을 이용하는 아기와 여성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개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신속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편익도모와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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