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지영애)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등과 순차적으로 ‘식품감시업무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특별지방행정기관 정비계획에 따라 일상적인 감시기능, 허가 업무가 지방자치단체에 이관되면서 광주지방청과 지방자치단체의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하여 중복 업무 방지 및 효율적인 업무 이관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광주식약청은 이번 협의체를 통하여 관내 시·도에서 감시 단속을 실시함에 있어 사전에 상호 협의하여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식품안전에 관한 각종 교육, 정보 등을 공유 및 기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2010. 10.21(목) 전라북도청에서 열리는 협의체 회의에서는 내년부터 광주식약청에서 지자체로 이관되는 식품첨가물제조업, 식품 등 수입판매업, 건강기능식품수입업에 대하여 효율적인 이관 방법 등을 토의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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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식약청 식품안전관리과
과장 박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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