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0 울산 전국여성합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합창대회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국단위 여성합창대회이며, 울산지역에서 9개팀과 전국의 여성합창단 11개팀 등 20개팀이 참가하여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7개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첫날 개회식에 이어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참가팀 리허설과 예선이 있으며, 둘째날에는 결선 10개팀의 경연, 초청공연 및 시상식이 열린다.

결선 경연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8개 부문을 놓고 열띤 경연을 펼치며, 이어 초대가수 해바라기와 섹소폰연주가 대니정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창대회를 통해 지역합창단의 음악 발전, 합창단간의 교류의 장 마련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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