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사회적기업의 기능보강을 통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함께사회적기업사업개발비지원사업을추진한다.인적 물적자원이 취약한 사회적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난 6월14개기업에 473백만원을 지원하여 경쟁력있는 신상품 개발과사회적기업 및 생산품에 대한 홍보 등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금번에는우리시 사회적기업(예비사회적기업 포함) 중 금년 10월에대전광역시에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대전형예비사회적기업 15개소에 대하여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서접수기간은2010년 10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간이며,시청홈페이지시정소식에게시된모집공고에서 신청양식을 받아서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이란 일반기업에 비하여 경쟁력이 떨어지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하여 홍보, 신제품개발 등 기능보강을 통한 경쟁력 강화사업이다.

사업분야는 블랜드 및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비, 홍보?마케팅, 시장수요조사, 신제품 개발 및 품질개선, 고객관리비용, 사업모델 개발, 쇼핑몰 구축 등이다. 신청사업중긴급하고 높은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한도는 사회적기업은 70백만원이내, 예비사회적기업은 30백만원이내이며, 예산의 범위내에서 조정할 계획이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통하여 예비사회적기업은 자립기반 조성으로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이 촉진되고, 사회적기업은 기능보강등 역량강화를 통한 내실화로 우리시 사회적기업의 전반적인 수준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시정소식)이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600-2215)로 문의바랍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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