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인터넷은 16일, 온라인게임 개발사 게임하이(대표이사 권종인)와 계약을 체결,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정통 밀리터리 액션 FPS <서든어택>을 퍼블리싱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으로 CJ인터넷은 <서든어택>의 국내 및 해외 단독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지난 2002년 <카르마온라인>을 통해 국내 최초 온라인 FPS를 선보였던 CJ인터넷은, 퓨전 FPS게임 <건즈온라인>의 인기에 이어 이번 <서든어택>을 통해 온라인 FPS게임 퍼블리싱의 선두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CJ인터넷이 새롭게 선보이게 될 전통 밀리터리 액션 FPS <서든어택>은 간편한 조작법과 간결한 UI는 물론, 게임진행 속도 및 캐릭터 이동 속도가 비교적 빨라 기존 FPS게임을 즐기던 마니아부터 초보유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정통 밀리터리 액션 게임이다.

또한, <서든어택>은 100여가지의 다양한 전투 장비와 10여개의 맵에서 벌어지는 일인칭 슈팅 게임으로, 사실감 있게 구현된 장비와 음향 효과로 역동적인 슈팅 액션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총의 격발이나 장탄, 탄창, 탄착 사운드를 자연음으로 제공하고 있어 유저들은 생생한 슈팅감과 더불어 잘짜여진 전투 시나리오에 맞춘 실감나는 가상전투공간 속에서 현실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CJ인터넷은 그 동안의 카르마온라인, 건즈온라인 등의 FPS게임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든어택 역시, 대중 FPS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며,“기존 FPS게임에 없었던 신규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으로, FPS게임의 새로운 재미와 묘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서든어택’은 오는 6월 중순쯤에 비공개시범서비스 거쳐 올 하반기쯤 오픈베타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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