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과학기술 거버넌스 메카도시로 자리매김
이는 39개국 1,500여명이 참석한 “제23차 IAEA FEC(핵융합 컨퍼런스)”와 2억6천만불 상당 수출상담 실적을 낸 제7회 WTA 하이테크 페어가 열려 작년 IAC 이어 굴직한 과학기술관련국제회의 대명사 도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큰 수확으로 보고 있다.
대전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10. 9일부터 16일까지 핵융합 올림픽(Fusion Olympic) 이라 불리는 제23차 IAEA FEC(핵융합에너지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39개국, 3개 국제기구에서 약 1,500명에 달하는 전문가 및 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석하여 세계 각국에서 총 596편의 핵융합 연구개발성과를 연구논문으로 발표하고 최신 연구동향을 교류하면서 IAEA FEC 역사상 최대의 규모로 핵융합연구 50년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행사기간 중 진행된 그린페스티벌에서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경험할 수 있도록 전통놀이, 전통문화, 전통음식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고, 사이언스페스티벌, WTA 하이테크페어, 열기구축제, 델리투어쇼 등 다양한지역행사를 연계해 많은 볼거리와 체험의 장을 제공하여 이번 제23차IAEA FEC 개최경제유발효과는 약 80억에 달한다.
대전광역시 및 세계과학도시연합(WTA 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주최로 2010. 10. 10(일)부터 3일간 Kotra 대전무역전시관에서 WTA 회원도시를 비롯하여 118개 국내외 업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7회 WTA 대전 하이테크 페어 및 제2회 녹색성장 및 미래기술 大田(2ndGreen Growth & Future Tech Daejeon) 행사가 활발한 수출상담 및계약을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크게 기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10. 12(화) 성공리에 폐막하였다.
아울러 이번 첨단기술 박람회를 통하여 대전 소재 환경설비 전문기업인(주)보원(대표 : 이명)이 중국 상하이 동석환보 과기유한공사와 미화 1,400만불 상당의 유기성 슬러지 건조탄화 설비(200톤 규모)를 수출키로 의향서를 체결하는 등총 9건 1,642만불 상당의 수출계약 및 협약이 체결되었고(주)알파환경기술(대표 : 한정광)이 캄보디아 Golden Cloud International社외 2개사와 245백만불 상당의 폐기물 자원화 플랜드 시설수출상담을 하는등 전시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 간 22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활발하게 이루어져 앞으로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대전은 대규모 국제과학기술회의 자신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과학기술 거버넌스 메카도시로 나가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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