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립형지역공동체 사업 교육·컨설팅 지원기관 공모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이란 지역의 문제를 비즈니스를 활용하여 해결하고 그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동구 민들레공작소, 유성구 세동 우리밀마을 등 5개 단체를 지원 중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참여 단체의 자립 및 풀뿌리형 사회적기업으로의 성공적 전환을 위해 업체당 7천6백만 원의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해 왔으나, 단순히 비용지원만으로는 사업의 성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 참여단체에게 교육 및 경영컨설팅을 지원할 기관을 선발하는 것이다.
시는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에 대한 교육·컨설팅이 가능한 조직과 인력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충분한 사업경험이 있는 기관 및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며, 커뮤니티비즈니스 및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 실적이 많고 대전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단체를 우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 단체 선정에 있어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추천한 6개 단체 중 5개 단체가 최종 선정돼 83%의 선정률을 보여 전국 48% 선정률(290개 단체 추천, 141개 단체 최종선정)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선정률을 기록했으며, 내년에도 약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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