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에서는 정보통신공사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방행정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정보통신공사업체에 대하여 년 2회(5월, 10월) 현장실태조사 및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가 이번에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충남도회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하반기 점검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추진할 예정이며, 대전시에 등록된 277개 정보통신공사업체에 대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대상 사업체에 대하여 자본금, 기술능력, 등록증대여, 불법하도급 등 운영실태를 점검하여 부실업체를 정리하고 행정처분 사항에 대한 사전 지도로 정보통신공사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지도점검에서 관내 건설공사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통신 기자재를 적극 활용하도록 홍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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