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2회 바닷바람축제 개최
2007년부터 인천광역시는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5개 마을을 권역으로 시행한 선원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에서 “島來美 마을”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하여금 다시 찾아오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에 대한 홍보는 물론 농촌체험 및 시설임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마을 홍보 및 관광객의 볼거리를 위해 지난해 강화군 선원면 도래미(島來美) 마을에서 “제1회 바닷바람축제”를 시행한바 있다.
그간 인천광역시와 강화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는 견고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잘사는 농촌 만들기를 위해 전폭적인 사업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위하여 인근 불은권역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및 장화지구 테마공원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금번 시행하는 제2회 바닷바람축제는 강화군 선원면 장어마을인근인 지산리 247번지에 위치한 도래미마을 도농교류센타를 중심으로 2일간 실시할 계획으로 식전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농촌총각장가보내기 이벤트,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옥션, 장어팔씨름대회 및 새끼꼬기 등의 명랑운동회, 유쾌한 도전 레크레이션, 다채로운 음악과 춤이 있는 낭만페스티벌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 바다와 하늘을 그릴 수 있는 청소년 미술대회가 시행될 예정으로 있으며 각종 이벤트 진행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도래미마을은 금번 축제시 개그맨 서인석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향후 많은 이벤트를 통한 홍보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시에도 서인석의 감칠 맛나는 진행으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찾아오는 방문객을 위하여 예술연날리기,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다육식물 가꾸기, 도보여행 등의 체험과, 다양한 농산물 판매가 계획되어 있고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위한 장준감시식과 정어요리, 순무김치, 연근비빔밥 등 신선하고 이색적인 먹거리가 준비되어 오감을 만족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10월 강화군 문화체험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바닷바람축제는 여타 축제와는 차별화된 축제를 기획하기 위해 주민 모두가 노력해왔으며,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시행하는 축제라서 사람냄새를 맡을 수 있고 사람의 情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축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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