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주시청소년자유센터”
팔복동 공단내 구 근로복지공단 건물을 재활용하고 있는 청소년 시설로서 주로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더불어, 청소년자유센터(센터장 정진해)에서는 평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탁구, 피아노, 당구, 오카리나, 컴퓨터, 영화, 레크리에이션 등)을 개설하여 청소년 및 지역 주민과 공단 근로자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세대·계층간 이해와 어울림의 장이 되고 있다.
또한, 토요일에는 지역내 동아리 연계 활동과 자격증 취득과정, 특성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무료 피아노교실은 청소년과 성인 모두 기초부터 계속 열심히 배우고 있다. 성인반은 화요일 오전에 운영되고, 청소년반은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사업체 및 공단아파트를방문 전단지 배부등 프로그램 홍보를 실시하여 근로자 가족 및 청소년에 대한 참여도 증대 및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현재는 무료 과정으로 센터 직원 및 대안학교 강사의 자원봉사로 피아노 기초를 교육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수강생들의 수준과 열의에 따라 전문 강사를 초빙 코드, 반주법 등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사회체육과
청소년담당 오복자
063-281-2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