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부터 매일유업이 멤버십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멤버십 고객들이 포인트를 기부하면 기부포인트가 스틱분유로 전환되어 미혼모 아기에게 전달된다. 고객이 100포인트를 기부하면 스틱분유 1개를 기부하게 된다. 적은 포인트지만 미혼모 아기에게는 한 끼 식사로 전달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포인트 기부 뿐 아니라 댓글로 미혼모와 아기에게 응원의 메시지까지 전달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현재까지(21일 기준) 750여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엄마가 잘 웃어야 아기도 잘 웃는대요. 힘들지만 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우린 엄마잖아요^^(maybe68)’
‘저도 첫째를 17살에 미혼모시설에서 낳았어요. 지금은 다시 잘되어서 둘째도 낳고 잘 살고있지만…그땐 정말 힘들고 외로웠었거든요. 힘내세요!! 아이가 크면 엄마를 자랑스러워할 거예요^^(ekftlrdl00)
‘아가를 낳아보니 엄마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순간순간 느끼며 지내는 요즘입니다. 내 새끼를 보면 그 어떤 것도 감당할 힘이 생기는 게 엄마의 마음인 것 같아요.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응원합니다. 힘내시구 약해지지 마세요. 파이팅~!!(sy5104)
본 기부캠페인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부된 스틱분유는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생계가 어려운 미혼모들에게 전달된다. 더불어 매일유업은 기부에 참여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하여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미혼모 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캠페인(http://benet.withgo.kr)을 통해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를 돕고 있다. 사랑밭 <미혼모 아기에게 배냇저고리 보내기> 캠페인은 저소득, 희귀난치, 장애, 입양 등으로 생사의 기로에 선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를 돕는 참여형 기부프로그램이다. (참여문의 : 02-2612-4400
홈페이지 : www.withgo.kr , http://benet.withgo.kr )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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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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