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작물 수확농가 일손돕기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해양개발과(전화식 과장) 직원 13명은 지난 20일 상주시 화동면 판곡리에서 포도작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독거 농가인 백춘자씨 농가를 방문, 포도수확 등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친환경 농산물 팔아 주기 일환으로 수확한 포도를 구매 청내 직원을 통한 포도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점심시간을 이용 농가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촌 현장의 현실을 체험하고,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에 전달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농가주는 일손이 모자라 걱정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도와주어 고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전화식 경북도 해양개발과장은 “농작물 수확에 일손이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전 직원이 솔선 참여했다. 앞으로 농촌봉사 및 불우시설 방문계획을 수립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해양개발과 이우희
053-95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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