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3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심사 결과 김성철씨의 ‘힘찬 전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주제로 실시한 ‘제3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 이 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세한 결과는 10월 22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http://greenulsan21.co.kr)와 울산광역시 홈페이지(www.UCC.ul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총 309점의 출품작 중 11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을 수상한 ‘힘찬 전진’은 역동적인 태화강 수영모습을 좌우대칭으로 물결의 정과 동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삼경·경남도전 초대작가)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은상은 박혜란씨의 ‘고니의 비행’ 등 2점이, 동상은 박경화씨의 ‘수상다리’ 등 5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박영서씨의 ‘질주’ 등 5점이, 장려는 김택수씨의 ‘백로의 휴식점이, 입선은 구병균씨의 ‘봄나들이’ 등 100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200만 ~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10월 26일, 전시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시청 본관 전시홀에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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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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