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011학년도 수시1차 모집 입학사정관전형 가운데 하나인 KU자기추천전형에서 우수한 잠재 능력과 재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1차 합격자 180명을 대상으로 23일(토)~24일(일) 이틀간 1박2일 합숙면접을 실시한다.

‘자기추천전형’은 학내외 생활을 통해 특별한 경험이나 특정 분야에 뛰어난 자질과 재능을 보유하고 있어서 지원하는 전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자기 자신을 추천하는 전형으로, 1단계 전형 합격자 180명(모집정원 60명의 3배수)과 입학사정관-면접관들이 1박2일간 함께 합숙하며 개별면접, 집단토론면접, 발표면접 등 다양한 방식의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인성,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또 각계 전문가와 교수 학생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의 긴장감을 달래고 예비 대학생으로서의 대학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2009학년도 대입부터 3년째 계속되고 있는 건국대의 입학사정관제 1박2일 합숙 심층면접은 독특한 프로그램과 다양하고 체계적인 면접방식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잠재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입학사정관제 면접방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1학년도 건국대 수시1차 KU자기추천전형에는 60명 모집에 1,097명이 지원, 18.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단계 전형에서 정원의 3배수인 180명을 선발, 2단계 1박2일 합숙 심층면접을 거쳐 60명을 최종 선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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