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한발 앞선’ 겨울철 추진대책반 본격 가동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연중무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여 한단계 빠른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상특보 발령시 적설 5cm이상일 경우 사전대비 단계로 10개반 29명, 적설 20cm이상일 경우 비상단계로 10개반 44명이 비상근무를 한다.
한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위해 치수방재과장을 팀장으로 4개반 15명의 T/F팀을 구성하고, 고립예상 · 산악지역을 특별 관리하고, 교통소통을 위하여 취약지역 및 주요도로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 인력, 자재 및 장비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확보하고, 농림·축산 시설 등에 대하여는 시설기준 적정여부, 규격품 사용 등의 주민계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재난상황 발생시 휴대폰을 통해 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고갯길 및 도로 주요지점에 설치된 전광판 및 충청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재난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월 8일부터 겨울철 재난대비 상황에 대한 일제점금을 실시하고, 도출된 미흡사항에 대하여 보완 정비하여,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겨울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내집앞 눈치우기 동참과 TV·라디오 등 기상정보를 청취하여 사전예방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도민불편사항은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080-456-3650)와 시군재난안전대책본부(1588-3650)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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