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수도계량기 상습동파 수용가에 방지팩 무료설치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낙현)는 최근 5년간수도계량기 동파이력을 분석하여 상습수용가 4,910가구에 동파 방지팩을오는 28일까지 무료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동파계량기 발생현황을 보면총 3,337건으로 관리대상 계량기 122,204전의 0.54%로특히 지난해 겨울의 경우에는 이상 저온현상의 지속으로 1,636건의동파가 발생, 2009년 441건 대비 3.7배 상승한바 있다.

특히 올겨울도 지난겨울과 같이 강추위가 일주일이상 이어졌다가 날이 풀리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반복될 것으로 기상청에서 관측함에 따라 계량기 동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무엇보다 대책마련이 중요하다.

겨울철 발생되는 계량기 동파 주 원인은계량기 보호통내 보온재 미설치및 관리소홀로최근 2년간의 동파원인을 분석한 결과 상가 휴업일이나 장기출타 또는 빈집 등 수돗물장기 미사용 수용가에서 계량기 동파가 대다수가 발생됨에 따라 금번 동파방지팩도장기미사용 수용가를 우선하여 설치할 예정이다.

동파방지에 효과가 큰 방지팩(3,500원)은지름 4mm의 스치로폼 조각 100g과 제습제를 가로 50cm, 세로 40cm크기의 비닐팩에 담아 열처리후 밀봉한 것으로 계량기 두껑 위에 덮고 닫아주기만 하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김낙현 본부장은 “계량기 동파는수용가에게는 단수로 인한 생활의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 도로에흘러나온 수돗물이 얼어제2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행정력과 예산낭비 요인이 되고 있다“며 “각 수용가에서는 헌옷이나 스치로폼 등을 계량기안에 넣어 동파가 방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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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담당자 곽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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