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범도민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농촌에서 인력을 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충북도는 지난 4월 20일부터 농촌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5월 15일까지 충북에서는 군부대, 경찰, 공무원, 기관·단체 등에서 5천여명이 참여하여 지난해에 비해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농번기 농촌일손부족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인력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 단체 등에서는 시군 “농촌일손돕기알선창구”나 충북도 일손돕기 사이버 지원실에 신청하면 지원인원, 이동거리 등을 감안하여 해당 농가와 연결시켜 주고 있으며, 일손지원도 최소 5시간 이상 작업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당부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범도민 농촌일손돕기운동“기간 중 충북도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협 등 265개소에 “농촌 일손돕기알선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농산지원과 식량작물담당 043-220-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