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 수상구조대원모집
119 시민수상구조대원은 오는 5.31까지 모집 선발하며, 자격기준은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만 20세이상의 시민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으로, 수난구조 기본교육 이수자, 응급구조사 등의 자격자를 우선하여 선발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교육 훈련과정에서 활동능력을 측정하여, 여름철이 시작되는 7.1부터 8.31까지 2개월간 수난사고 우려지역에 배치하여 수상안전 감시활동을 전개하게 되는데, 위험지역에서 수난 구조활동은 119구조·구급대원이 담당하고 안전감시 위주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집내용은 오는 5월 20일까지 소방본부 또는 가까운 소방서에서 원서를 배부 받아 접수하며, 자세한 문의는 소방본부(☎600-5181~2), 중부소방서(☎602 -0282), 서부소방서(042-602-0382), 동부소방서(☎602-0482), 북부소방서(☎602-0583),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홈페이지(www.djfire. or.kr)의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대원에게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보험가입과 교통비, 식비 등의 필요 경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로서 상보안유원지외 6개소에서 봉사활동의 임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활동이 우수한 대원에게는 포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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