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줄이기’ 범도민 붐 조성
이에 전북도는 전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와 협력하여 ‘기후변화대응 온실가스 줄이기’도민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기간 중 방문자를 중심으로 녹색생활실천 조기정착을 유도하는 녹색생활실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북도는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기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 단체가 참여하여 구성된 민간주도형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 기구(GreenStart NetWork)인 ‘그린스타트 전북네크워크’를 지난 2008년 12월에 발족하고 318개의 단체가 참여하는 시·군의 네트워크까지 확대하여 이들을 통해 녹색생활을 범 도민운동으로 추진해 오며 녹색생활 실천운동 확산 및 도민인식 제고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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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환경정책과
기후변화담당 박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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